벚꽃이 흩날리다 손사래를 치는 날 함박꽃 눈보라가 눈물되는 귀가길 그래도 지는 꽃일랑 꽃비 탓은 않더라 설춘삼월에 재크린 장영은 jangchang1030@gmail.com 2024.04.24